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파이널테이블 프로그램 정보
184 7
2026.10.06 15:54
184 7
WYKpWN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


세계 최고의 셰프들을 통해 들여다보는 진짜 선수들의 세계

단순한 요리 드라마가 아니다.
이 드라마에는 자신이 만드는 요리에 목숨을 거는 진짜 셰프들이 등장한다.
삶는 시간 1분 1초, 소금 한 꼬집, 플레이팅의 각도까지 집요하게 파고들고,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 달려간다.
뜨거운 화구 앞에서 땀을 흘리며 완벽한 한 접시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사람들.
그들의 치열하고 뜨거운 세계를 담아낸 이야기다.

한국 최고의 셰프는 누구인가? 어떤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 최고의 셰프인가?

그 답을 찾아가는 무대가 바로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이다.
저마다의 깊은 사연을 품은 최고의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매 라운드마다 독특한 미션이 주어지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탄생시킨 마법 같은 요리들은 보는 이들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결국, 요리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음식은 사람들에게 추억과 기쁨, 행복을 선물한다.
때로는 잊고 있던 기억을 불러내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식을 통해 치유받는 것은 먹는 사람만이 아니다.
누군가를 위해 요리하고 한 접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은 
만드는 사람에게도 성장과 행복, 그리고 치유가 된다.

온 마음을 다해 차려낸 한 끼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과 맛보는 사람이 한 끼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이 드라마에 담고자 한다.


https://mtv.jtbc.co.kr/plan/pr10011969

댓글 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504 10.05 26,0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21,4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9,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2,5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812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10/5 ver.) 40 08.24 77,98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7 25.09.11 664,8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33,98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302,94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30 24.02.08 4,753,19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60,45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ᵕ'🫶)💕 176 22.03.12 7,292,86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805,01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900,97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53,43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89,2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22531 잡담 멜로 안보는데 연박은 좀 재밋는듯 17:04 15
16222530 잡담 방구석에서 책임도 못질말 던지는거 1 17:04 43
16222529 잡담 암살자들 박해일 이민호 촬감 미술은 후보에 오를만하디고 보는데 17:03 26
16222528 잡담 이거나 저거나 결론은 극우들이 문제다 가만있음 될 걸 왜 나대 17:03 14
16222527 잡담 프로그래머가 부국제 입장 어쩌고 얘기한건 여기서도 입장 없는데 뭔소리냐는 반응이었음 17:03 38
16222526 스퀘어 여름방학 유겸(진영) 하연(조이현) 캐릭터포스터 17:03 37
16222525 잡담 그래 대표 영화제로서의 확실한 행동 보여주면 좋지 그래도 일단은 참석자와 관람객의 안전이 가장 우선인거같음 3 17:02 64
16222524 스퀘어 너다연 서강준 소속사 인스타 + 트위터 17:02 24
16222523 잡담 이유진 혼전임신 결혼 왜 주드 막내아들 배역 생각나냐 5 17:01 135
16222522 잡담 자신의 사이다 감성이 부국제 참여하는 사람들 안전보다 중요해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5 17:01 78
16222521 잡담 부국제맘 ㅇㅈㄹ하는게 제일 코미디였음 5 17:00 122
16222520 잡담 연애박사 ㄹㅇ 진짜 설렌다.. 4 17:00 71
16222519 잡담 서로 이해 못하는것 같은데 그냥 그렇구나해 4 17:00 72
16222518 잡담 저 기사를 제대로 안본거 아님? 질문 컷을 그럴수도 있지만 그 뒤에 저 프로그래머가 구라를 쳤다고 11 17:00 134
16222517 잡담 부국제 끝나고 나면 또 누구한테 쫓아갈건데 2 16:59 106
16222516 잡담 기안장2는 기안 뭔가 겉도는느낌이야 2 16:59 210
16222515 잡담 폭군의셰프 세번의 도망과 세번의 붙잡음 16:59 16
16222514 잡담 난 걍 지겨움 걍 딱봐도 곤란한 사람들 들들 볶으면서 자기들 대리만족 취하려는거 6 16:59 74
16222513 잡담 오늘 일이랑 별개로 내야 하는 건 맞지만 오늘 일로 욕하기엔... 1 16:59 72
16222512 잡담 진짜 멍청하다 솔직히 암사자 개봉전에도 조용했고 개봉후에도 입소문도 안나고 조용했는데 16:58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