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납득이 됐고
2은 그 서사가 잘 안보였어 뭔가 따로노는 느낌?
시은과 준태까지 이해가 갔는데 후민이는 그다지..
그래서 네명의 우정이 몰입이 잘 안됐어
너무 많은 관계성을 그리려다 보니 회차는 짧아서 그런거 같아
그게 좀 아쉬웠다
2은 그 서사가 잘 안보였어 뭔가 따로노는 느낌?
시은과 준태까지 이해가 갔는데 후민이는 그다지..
그래서 네명의 우정이 몰입이 잘 안됐어
너무 많은 관계성을 그리려다 보니 회차는 짧아서 그런거 같아
그게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