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에서 민재 키우긴 했을듯 그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교류 끊길 이유가 없지 않을까..그러다가 고등학교 시점에서 민재 혼자라 수술동의서 연락 닿은 어머니가 써주신 거 같고 솔직히 이러면 원망한 것도 이해됨 연락 없던 어머니가 결국 그 수술에 동의해서 본인 다리가 사라진 거니까 물론 아팠으니까 어쩔수없던 선택이지만 그걸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쉽지 않았을 거 같아 민재가 ㅇㅇ
친가쪽에서 민재 키우긴 했을듯 그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교류 끊길 이유가 없지 않을까..그러다가 고등학교 시점에서 민재 혼자라 수술동의서 연락 닿은 어머니가 써주신 거 같고 솔직히 이러면 원망한 것도 이해됨 연락 없던 어머니가 결국 그 수술에 동의해서 본인 다리가 사라진 거니까 물론 아팠으니까 어쩔수없던 선택이지만 그걸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쉽지 않았을 거 같아 민재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