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헤어져가지고 안보다가 자기 병걸려서 다리 자르는거 수술동의해야되니까 다시 만난거 같은데
평소 왕래도 안하던 엄마가 친모라고 동의서 싸인했다는게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아
본인 다리가 그렇게 된건 병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걸 알면서도 그걸 수술서에 동의한 엄마한테 전가하고 싶은 그런???ㅠㅠㅠㅠ
어렸을때 헤어져가지고 안보다가 자기 병걸려서 다리 자르는거 수술동의해야되니까 다시 만난거 같은데
평소 왕래도 안하던 엄마가 친모라고 동의서 싸인했다는게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아
본인 다리가 그렇게 된건 병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걸 알면서도 그걸 수술서에 동의한 엄마한테 전가하고 싶은 그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