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이 개봉을 앞두고 세계관을 확장한 단편 시리즈가 공개됩니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단편 시리즈 '실낙원-유니버스'는 먼저 떠나보낸 사람을 가상현실로 복원해 주는 기술을 마주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연상호 감독이 쓴 각본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로 제작된 4편의 시리즈는 오늘부터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돼 개봉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인데요.
아들을 잃은 엄마 소영에게 죽은 아들 선우가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본편 '실낙원'은 다음 달 21일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