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재가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다친 우진이한테 물을때 그러잖아그 분이 선생님이라고 나도 김사부님 없었으면 계속 방황하면서 살았을 거라고... 그게 낭닥3에서 나한테 제일 크게 와닿은 메세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