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이 드라마 다른 시각에서 보면 감성지능 천재와 감성지능 고장난 미인의 사랑 이야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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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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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천재가 감성지능 고장난 미인한테 반해서 감성지능 하드트레이닝 시켜주고 기다려서 결국 자기 말귀 알아듣게 만든 드라마 ㅋㅋㅋㅋ
이정도면 정요 거의 설리번 선생님이라 해야 함
정요가 유독 자각이 빨랐던건 아무래도 이런 감성지능이 높아서였던거 같고
비오는 타고난 지능이 있는건 맞는데 그게 피아노로만 가서 개예민한 아티스트는 되었는데 어린시절 학대 트라우마로 살짝 고장난 상태여서
둘이 대화가 안 통하다보니 27세 때 결국 그 사달이 났던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