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의 관전 포인트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의 변화를 꼽았다. 김재영은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면서 사람으로서 성숙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깊게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고 말했다.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10060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