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참을수없이 피아노가 치고 싶어질때가 있을꺼야.
비오도 옆에 있고 행복하지만 피아노칠때가 제일 행복한 아이잖아.
엔딩도 받아들였고 여운도 있어서 좋은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면 안구에 습기가 찬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처럼 외롭진 않을테지만
그래도ㅜㅜㅜㅠㅠㅜ
가나디야ㅜ
예전처럼 참을수없이 피아노가 치고 싶어질때가 있을꺼야.
비오도 옆에 있고 행복하지만 피아노칠때가 제일 행복한 아이잖아.
엔딩도 받아들였고 여운도 있어서 좋은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면 안구에 습기가 찬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처럼 외롭진 않을테지만
그래도ㅜㅜㅜㅠㅠㅜ
가나디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