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 바로앞에 보행자용 다리 하나 생겼어근데 다리 반대편도 아파트 단지라 식당은 꽤 걸어야 코스트코나 팔도시장으로 이어짐 여튼 돌고래 다리까지 돌아가지 않아도 됨 밤에 다리에 불 들어와서 예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