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야기 큰 줄기는 원작에 있는 내용인데 곁가지를 많이 바꿔서 원작이랑 드라마랑 같은듯 달라..인물도 여러인물 섞은캐도 있고..
웹소는 진짜 일의 연속이고 주인공이 시원하게 다 해결해버리는 맛이라면 드라마도 그런맛이 있긴한데 좀더 현실감섞고 철학적인부분 잘 버무리고..
특히 나레이션이나 대사같은걸 진짜 감독이 잘쓰는거같음
웹소는 진짜 일의 연속이고 주인공이 시원하게 다 해결해버리는 맛이라면 드라마도 그런맛이 있긴한데 좀더 현실감섞고 철학적인부분 잘 버무리고..
특히 나레이션이나 대사같은걸 진짜 감독이 잘쓰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