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애적인 사랑은 아니더라도
정요 인생에서 짧았지만 가장 큰 감정을 준 사람인 건 비오가 맞아보임.
1화부터 다시보는데 생각보다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완결까지 다보고 다시보니까
정요 강아지이기도하고 순한것도 맞는데 약간 타인에 대한 무심한 이런것도 있어보여서..
오히려 너무 큰 배신을 당해서 그 복수를 계획하는 것도 애정의 증거같음...ㅠㅠ
성애적인 사랑은 아니더라도
정요 인생에서 짧았지만 가장 큰 감정을 준 사람인 건 비오가 맞아보임.
1화부터 다시보는데 생각보다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완결까지 다보고 다시보니까
정요 강아지이기도하고 순한것도 맞는데 약간 타인에 대한 무심한 이런것도 있어보여서..
오히려 너무 큰 배신을 당해서 그 복수를 계획하는 것도 애정의 증거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