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는 부조리한퇴학도 내인생이 그렇지뭐하고 체념하는 애였는데 https://theqoo.net/dyb/4366154758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349 엄마의피아노도 자기것이 아니었고 아빠도 아빠가 아니었고 아무것도 잡을게 없던애가 자기한테 제일소중한사람을 온전히 갖게된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