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일하는 대표님된거 같은데
난 재인이가 비오 연습관련으로 정요한테 항의했던것도, 계약관련으로 엄마랑 트러블있었던것도 비오바라기여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다른 아티가 이런 상황이었어도 재인인 그랬을거 같음) 근데 대표일하면서 엄마를 이해하게됐다는 대사보고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재인이도 성장한거 같아서 좋았어 본인이 가치관이랑 대표로서의 역할이랑 잘 절충해가며 일 잘할거 같고ㅇㅇ 비오랑 헤어지더라도 적당히 잘지내는 게 재인이 다우면서 이제 재인이 입장에서 할수있는건 다했기도 해서인지 짝사랑에 대한 미련은 딱히 없어보여서 이런 쪽에서도 나름의 성장으로 보였어
비오재인 밀었었는데 이정도면 대충 성불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