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랑 같이 피아노 치던 시절을 내내 그리워해서 더 복수에 집착했다고 할 정도인데결말엔 걍 비오랑 같이 피아노치게 해주지 낙원상가 포핸즈 ㄹㅇ마지막 잎새같아서 힐링 치유 이런 거 모르겠고 슬프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