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설멍은 못하겠는데 좋느를 줌 멋쩍은 걸 숨기려고 여유있어 보이려 하는거 같기도 한데 또 부끄럽고 설레고 아무튼 뭔가 그 간질간질함이 느껴져서 자꾸 이 톤이 생각나 약간 순정만화 능글남주 느낌도 좀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