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영화 하나 볼까 말까하는 같이 사는 사람이 오늘 응원차 보러 간다고 갔는데 자기가 응원 안해도 다들 많이 볼 거 같다고 함 50-60대 많았다고 하더라 뭔가 누군가에게 고마워해야 할 거 같긴 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