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이 인물은 이렇게 자라 이런 상처를 갖고 이런 인물이 되 었어요' 이렇게 수학적으로 딱 떨어지는 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순 없지만 '이 사람은 사람이다' 하고 느껴지는 캐릭터가 있거든요. 저는 그러면,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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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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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인터뷰보는데 걍 서강준 필모그자체네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인물은 제게 공부할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느껴져요. 제가 무궁무진 하게 발전시킬 수 있고, 어딘가 진짜 존재할 법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로 느껴져요.
이말도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