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는 내내 최정요가 너무 힘들어하고 외로워 하는거에 마음쓴 여파가 있어서 그른지편하게 웃는 마지막 모습이 뇌리에 박혀서 계속 생각남 남들은 다소 이해 못할지언정 최정요가 선택한길이니 남은 인생 좋아하는거하면서 행복했으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