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소재 작품 자체가 많지 않아서 찍먹은 거의 다해봤는데
재미는 둘째치고 연주장면 별로 감흥 없는게 많았어서
좋아하는 작품이 노마메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포핸즈 추가됨
일단 극에서 중요한 공연들 곡 선정 너무 좋고
자체제작곡인 네메시스도 개띵곡임
연출이랑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연주장면 분위기가 너무 매력있으
최애는 모피협20 진짜 맨날 돌려보고있다
재미는 둘째치고 연주장면 별로 감흥 없는게 많았어서
좋아하는 작품이 노마메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포핸즈 추가됨
일단 극에서 중요한 공연들 곡 선정 너무 좋고
자체제작곡인 네메시스도 개띵곡임
연출이랑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연주장면 분위기가 너무 매력있으
최애는 모피협20 진짜 맨날 돌려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