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찻길로 뛰어들어
남의회사 출입증 주웠다고 막 들어가서 키스
자기가 일하는 영화에 남친 데려가 키스
메이저영화감독을 꿈꾸면서 성인영화 하는것도 별로임
자기 집이 풍비박산 난거면 이해해보려하겠는데
남친 엄마 사기꾼인거 뻔히 알면서 돈 보내려고 한다는게 지팔지꼰이라 나한텐 설득력이 약함...
그동안 다른 드에서 본 민폐여주가 아니라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상식이 안통하는 여주같음
거기다 메인스토리가 장기연애하면서 바람
아주 가지가지함...
남의회사 출입증 주웠다고 막 들어가서 키스
자기가 일하는 영화에 남친 데려가 키스
메이저영화감독을 꿈꾸면서 성인영화 하는것도 별로임
자기 집이 풍비박산 난거면 이해해보려하겠는데
남친 엄마 사기꾼인거 뻔히 알면서 돈 보내려고 한다는게 지팔지꼰이라 나한텐 설득력이 약함...
그동안 다른 드에서 본 민폐여주가 아니라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상식이 안통하는 여주같음
거기다 메인스토리가 장기연애하면서 바람
아주 가지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