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내내 감정의 크기가 정요>>>비오인건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난 비오는 끝까지 정요를 찾아다닌거에서 결국은 사랑이었구나를 느낌.
9년을 찾아다니면서 죽었다고 했을 때 처음으로 감정의 일부를 안거고..
정요편지쓰고 떠나면서 그게 비오한테는 자각이었던것같고
3년은 정요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엽서오니까 정요 찾아서 바로 떠나잖아.
사랑 못느끼겠다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 말이야.
이 드라마 내내 감정의 크기가 정요>>>비오인건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난 비오는 끝까지 정요를 찾아다닌거에서 결국은 사랑이었구나를 느낌.
9년을 찾아다니면서 죽었다고 했을 때 처음으로 감정의 일부를 안거고..
정요편지쓰고 떠나면서 그게 비오한테는 자각이었던것같고
3년은 정요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엽서오니까 정요 찾아서 바로 떠나잖아.
사랑 못느끼겠다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