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우는거 너무 싫음..(개인적으로)이해가 가는 답답함이 아니라 그냥 왜저래 소리만 나오는 답답함이랄까상황때문에 그럴수 있다 생각하려해도 드라마에선 그렇게 그려지지 않는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