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정요를 아끼고 안쓰러워하고 외로움을 공감하고행복하길 바랬던 이준영이 연기해줘서 보는 내가 그렇게 정요가 맘이 쓰이고 했었나봄 진짜 물리치료 잘받고 행복한 어른이 되길 고생많았다 정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