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막화 전개는 불호였는데 엔딩 좋았던 점은...걍 둘이 이젠 계속 같이 있겠네 생각 드는 연출이었던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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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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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뜨 관계의 패턴? 자체가 정요가 비오 인생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고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거였는데 어떤 덬 말처럼 이번엔 전처럼 또 금방 사라질 재회가 아니란게 확 느껴져서 신기하고 이건 좋았음ㅋㅋ 12화내내 만났다 헤어지고 만났다 헤어지고 저랬는데 딱 엔딩엔 다르게 느껴지는 표정들이랑 연출인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