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한테 걍 모든게 폭력적이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11화 보고 막화 안 볼까 했는데 정요 진짜 사제되나 궁금해서 걍 봤거든.. 12화 보는 내내 넘 기분 나빴어 정점은 강지혜 겨우 3년 살고 출소하고 주변인들 모두 우르르 가서 안아주고 도쌤이랑 연애 시작하는거... 거기도 정신병도 다 치료된 것 같고 행복해보이더라...ㅎㅎ 뭐 마지막 정요가 행복하고 편해 보여서 나도 걍 놓아줄건데 이 작가 작품은 다시 안 볼 것 같음
피해자한테 걍 모든게 폭력적이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11화 보고 막화 안 볼까 했는데 정요 진짜 사제되나 궁금해서 걍 봤거든.. 12화 보는 내내 넘 기분 나빴어 정점은 강지혜 겨우 3년 살고 출소하고 주변인들 모두 우르르 가서 안아주고 도쌤이랑 연애 시작하는거... 거기도 정신병도 다 치료된 것 같고 행복해보이더라...ㅎㅎ 뭐 마지막 정요가 행복하고 편해 보여서 나도 걍 놓아줄건데 이 작가 작품은 다시 안 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