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용은 존나 이상하긴 했음... 뭐 비오가 그래도 엄마니까 엄마를 못 버리는건 이해되는데 엄마가 출소하는데 모두가 찾아오고 비오까진 그렇다쳐도 뭔 도현수쌤까지 너 있는게 행복하다 ㅇㅈㄹ하고 굳이 비오엄마까지 행복해진걸 보여줬어야했나..? 너무 당황스러웠어 ㅋㅋㅋ 비오에 이입해서 봐서 사실 정요는 어떤면으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제는 정요가 없어지고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이거 같아서 좀 그랬음
잡담 난 포핸즈 비오 이입해서 봐서 송강 불쌍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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