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투닥거리고 상처주고 아파하고 화해하고 극복하고 이정도면 얼마든지 맛있게 냠냠 한다고
초반엔 그런 느낌에 많이들 좋아했었고
근데 후반에 한쪽이 일방적으로 너무 심하게 피해를 당하면서 균형이 무너져버림
그걸 회복할 만큼 제대로 서사를 보여주지도 못함
균형만 잘 잡았어도 웰메이드 드라마였을거 같은데 너무 아쉽다
솔직히 전반은 정성이 보였다면 후반은 날림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어느정도 투닥거리고 상처주고 아파하고 화해하고 극복하고 이정도면 얼마든지 맛있게 냠냠 한다고
초반엔 그런 느낌에 많이들 좋아했었고
근데 후반에 한쪽이 일방적으로 너무 심하게 피해를 당하면서 균형이 무너져버림
그걸 회복할 만큼 제대로 서사를 보여주지도 못함
균형만 잘 잡았어도 웰메이드 드라마였을거 같은데 너무 아쉽다
솔직히 전반은 정성이 보였다면 후반은 날림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