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비오가 강비오가 아니라 오퍼시티 50 정도로 작가가 보였음..
비오만이 아니라 강씨일가 전체가 그 느낌이긴 했지만
그걸 못숨긴다는 거에서 글빨 많이 딸린다고 느낌
게다가 끝나기 직전에 납득도 안가는 모티브 줄줄 읊는거 보고 어 함
강비오가 강비오가 아니라 오퍼시티 50 정도로 작가가 보였음..
비오만이 아니라 강씨일가 전체가 그 느낌이긴 했지만
그걸 못숨긴다는 거에서 글빨 많이 딸린다고 느낌
게다가 끝나기 직전에 납득도 안가는 모티브 줄줄 읊는거 보고 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