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 의미없는 내용인건 알지만 그냥 순수하게 궁금함ㅋㅋ
타국에서 기억상실인채로 수도원 신세지던 20살초반이 갑자기 몇년만에 왠 갑부가 되서 나타냤냐고
그냥 하고다니는것도 돈 많아보이는데 집에, 아버지 병원비에 이번엔 프리미엄 붙었다는 비오 피아노까지 사고ㅋㅋ
작가가 수습할 자신이 없으니까 아예 설정을 안해놨나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