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체 예능에서 세트장 보니까 제작비 많이 들게 생겼던데 홍보는 너무 잠잠하다
추석전에 겨우 다찍어서 중간에 홍보활동 나갈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점도 있지만 유툽 방송 예능활동등을 통해 sns등 2차 생성물들이 만들어지고 이를 통한 홍보활동에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옥외광고 지하철 광고등 전통적 광고에 돈을 쓰나보네
주요배역이 5명이라 한두명 일정 안맞아도 솔직히 하려고만 하면 다른 여러 채널에 나갈수 있다고 보는데 들려오는 소식이 전무한걸 보면 그런듯
그럼 크게봐서 광고위주로 마케팅을 하는건데
시대극이라 예전 드라마 시절 홍보방식으로 하고 트렌디한 매체는 안쓰는걸로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기대작이라 홍보만 목매고 기다렸던 입장에선 아쉬워서 투덜거리게 되네
티벤터리는 하나정도 나올거 같지만 그외 배우들 제작 연기 얘기들을 들을수 있는 토크 유툽 예능 1개라도 끼얹어 줄수는 없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