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볼때는 그래도 뭐 영화적인 각색이겠지 영화를 위한 캐릭터겠지 생각해고 봤고
설마 이게 진짜였어? 했는데 진짜인 경우가 좀 많이 있었을뿐이고
영화를 보고 그정도의 인간쓰레기라고 느껴지진 않았음
다큐는 진짜라서 영화보다 더 의심스러운데
경호원들도 갑자기 더 무능해지고 대충하고 ㅋㅋ
수사대 급하게 대충 ㅋㅋ
사격연습하던곳은 그냥 주택가고
다큐 조금씩 볼때마다 의문점만 늘어남
영화엔 김기춘 나오는줄도 몰랐음
게다가 중앙정보부도 역사를 볼수록 영화보다 천배는 더 쓰레기네
간첩으로 조작하려고
죄없는데도 죄를 쓰라고 3일동안 잠도 안재움
24시간 취조해서 옷벗겨서 팼다는 증언도 있고
아무튼 매번 고문 폭행해서 허위자백하게 만드는 놈들이네
영화에선 너무 착하게 나온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