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작가가 생각보다 퀴어 느낌을 유지해서 신기함.... https://theqoo.net/dyb/4365347030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981 잘라낼라면 다 잘라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근데 그러면 그거대로 관심이 없었을 것 같아서 그런가..? 흔한 드라마 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