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떤 상황과 태도에도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받는 캐릭에 자기투영해서 자기연민 쏟아낸 작가일뿐인데 그걸 나서서 로맨스로 포장해주는 느낌 https://theqoo.net/dyb/4365333875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169 작가조차 그 로맨스에 진지하지 않았는데주변이 더 필터씌워서 예쁘게 포장해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