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 특유의 감격하신 하신 표정으로 축하비오맘 : 개빡치겠지만 정신차렸으니 이악물고웃기도현수 : 이야~선생님은 너희들이 그럴 줄 믿고있었다~재인맘 : 정요랑 비오 부부더블계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