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때는 아무 잘못도 없는 애가 왜 저렇게까지 불행해야하나 싶어서 정병올뻔했는데
다 끝나고 보니까 애매하게 사고쳐서 수습도 애매해지고 캐릭터도 애매해질바에야
차라리 완전 무결해서 정요는 참 순애적이고 착한 아이였다로 기억될 수 있게됨 ㅋㅋㅋ
굳이 죄가 있다하면 너무 너무 희생적인 사랑을 준것밖에는 없지 뭐
드라마 볼때는 아무 잘못도 없는 애가 왜 저렇게까지 불행해야하나 싶어서 정병올뻔했는데
다 끝나고 보니까 애매하게 사고쳐서 수습도 애매해지고 캐릭터도 애매해질바에야
차라리 완전 무결해서 정요는 참 순애적이고 착한 아이였다로 기억될 수 있게됨 ㅋㅋㅋ
굳이 죄가 있다하면 너무 너무 희생적인 사랑을 준것밖에는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