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끔 좀 억울할때 있음 난 내배 좀만 칭찬하려는 글은 떨려서 못쓰겠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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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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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태클도 많이 걸리고 조금만 칭찬해도 아니꼽게 보고 올려친다 생각하는 분위기 솔직히 묘하게 느껴져서 근데 또 여기 호감덬들 많은 배우들은 진짜 완전 사랑가득 칭찬글도 많고 또 다같이 동의도 해주고 이런거보면 부럽기도 하고 새삼 진짜 사바사구나 싶어짐 솔직히 사람 마음이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