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좀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어제 11화는 비오-피아노-정요 삼각관계에서 어제 비오는 (자기 딴에는) 지금 피아노 대신 정요를 택한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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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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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정요는 비오가/비오랑 피아노 치는걸 비오보다 더 좋아해서 어제 같은 대환장 똥꼬쇼가 생긴거 같기도
오늘 만약 그 부분에 대해서라도 진대를 하면 뭔가 돌파구가 나올 수 있을까...?
이제 비오도 피아노<정요 된거 같고 정요는 원래 비오>피아노였으니 둘의 우선순위가 서로라는 사실만 서로 인정하면 피아노(혹은 음악)은 어떻게든 해결될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