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한국영화는 취향 아니라 잘 안보는데엄마가 암살자 보고싶다 해서 같이 가서 봄근데 엄마는 별로라하고 오히려 내가 진짜 재밌게봄ㅋㅋㅋㅋ예전에 변호인 존잼으로 봤는데 약간 그런 결로 존잼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