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흠결있는 예술가 난 대사 자체는 이해가 갔는데 그걸 강마에가 말해서 웃긴 것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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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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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가는 지휘자의 도구가 아니다
심판자도 음악을 도구로 심판하지 말아라 (=복수하지 말아라)
...아니 정요는 사회적 흠결 즉 도덕적 결함을 말하는데
결국 정요만 성당에서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복수 도구로 음악을 삼은 걸 회개 하고 있어 ㅋㅋ
지문처럼 저 말이 독해 될 뿐 어떤 울림도 못 줌
인생 망가진 애가 눈 앞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