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본인 엄마때문에 죽다 살아나서 돌아온 한때의 옛 친구에게 어쩌면 나도 널 죽였을지도 https://theqoo.net/dyb/4364681775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151 이런식의 대사는 너무 무섭지 않냐고 피해자에게 할 말이냐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