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비요뜨 감정선을 못 따라가고 있음
비오는 감정선이 왔다갔다하고 정요는 감정선이 아예 없어서
그래서 최근 몇화 그냥 동태눈으로 그런가보다 하고 봄
근데 이제 끝이니까 분명 오늘 둘이 풀고 갈텐데
그씬만큼은 나 왕따시키지말고 잘풀어줬음 좋겠다
마지막회만큼은 초반에 뭉클함을 다시 느끼고 싶어ㅠ
비오는 감정선이 왔다갔다하고 정요는 감정선이 아예 없어서
그래서 최근 몇화 그냥 동태눈으로 그런가보다 하고 봄
근데 이제 끝이니까 분명 오늘 둘이 풀고 갈텐데
그씬만큼은 나 왕따시키지말고 잘풀어줬음 좋겠다
마지막회만큼은 초반에 뭉클함을 다시 느끼고 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