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과 강마에 왜 떨어져서 살게된건지 처음 만날때 진짜 불륜이었는지 그게 아니라 다른 배경이 있었던건지 그리고 지혜랑 도선생 관계 숨겨진 뭐가 있는지 이사장이 정요한테 10년뒤에 갚으라고 했던거 어떻게 나올지 비오는 어떤 계기로 할이버지랑 엄마한테서 정신적으로 벗어나게 될지 정요 사고이후에 어떻게 지냈는지 피아노 포기하게 되는 과정이랑 지휘 시작하게 되는 과정 정요 아빠랑 관계 이런거 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냥 얼레벌레 제대로 보여주는거 없이 끝나네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일 공들여서 감정 드러내고 변명 들려주고 하는게 지혜캐라 지혜 나오기만 해도 피로감이 느껴져 지혜본이 연기까지 너무 잘해버려서 더 피곤함 ㅠ
잡담 포핸즈 그동안 기대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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