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난 송강 잘생긴줄은 알았는데 이정도로 잘생긴줄은 몰랐는데 분위기까지 있는 줄은 몰랐음 이준영도 저렇게 에너지있는 배우인지 몰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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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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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걍 앓는거니까 뭐라하지마시오
진짜로 송강 잘생겼다 잘생겼다해도 그닥 그냥 그럤거든 와닿지가 않았는데 송강 얼굴 아니면 솔직히 저 비오라는 캐릭을 내가 지금까지 올수 있었을까ㅋㅋㅋㅋ
심지어 분위기까지 있음 진짜 고져스함 피아노 클래식 장면들에서 진짜로 걍 송강 그 장면들 만으로도 나는 이 드라마 잡은거 걍 해소가 됨 개빡쳐도 송강 얼굴이라 괜찮아
이준영도 나는 다작하고 캐릭터 도전 다양하게 하는 배우인거는 알았는데 그냥 알았지 저렇게 배우로서 제대로 하려고 하는 그런 느낌인지 몰랐음
저 안의 캐릭터 적으로는 불쌍하고 아픈 손가락인건 맞는데 실제 배우 본체는 되게 멋짐
ㄹㅇ 동시입덕됨 배우들 너무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