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있지만 마음은 착한 멘헤라 도련님인데 그 스탠스를 계속 유지하면 존맛인데 2부 들어와서 한쪽 라이벌을 보내버리니 비오캐 매력도 같이 날아감.천재캐에 억눌려도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행복 피아노하는 결말인 줄 알았는데 엄마는 천재캐 날리고 그런 엄마랑 서로 불쌍하고 있으니 뭔데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