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2인자 같은 개소리말고 진심어린 사과와 포옹을 했다면 https://theqoo.net/dyb/4364520055 무명의 더쿠 | 08:55 | 조회 수 124 정요가 듣고싶어했던 사과 따뜻한 포옹이면 됐을텐데 정요는 끝까지 원하는 말을 들을 수 없나봐 살아있는 모습 보고 냅다 안으려고 했던 비오는 이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