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 목조르는 씬 보고 뭔가 납득해버림 ㅋㅋ 뭐라고하지 좀 뻔한거(이게나쁘다는얘기아님) 안하는 배우라는 인상이었어서ㅋㅋ 남궁 개빡센 인생 살았더라 연기파티 보는 맛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