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양과 늑대 캐서린과 히스클리프 < 둘다 뭔말인지 모르겠고 11화 까보니까 더 말도안되는거 알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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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
조회 수 228
설정만 따온거라고 이해해볼려고 해도 그 설정조차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
최정요는 복수를 단 하나도 한게 없는데? 시도하다 말았지? 미수 수준도 안됨...
근데 강비오에게 투영된 작가심리는 저정도면 잔인한 복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받아준 게 되는건가? 개복치야 뭐야 저딴게 복수라고?
그냥 잔인하게 복수당하는 가련한 피해자롤은 하고 싶은데 사실상 그렇게 아프고 싶진 않은 심리까지 깔려있는 걸로 보여서 ㄹㅇ 수치심들어 복수나 좀 당하고 폭풍의언덕 얘기를 하면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