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천재를 얼마나 질투했길래 인생 망하고 모든걸 다 잃어놓고도 자기만 좋아하는 천재 이런걸 드라마로 쓰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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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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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천재 망치는 거에 조금의 모럴도 없어 미성년자한테 납치 총상 피아니스트 손 빼앗기
그냥 이런 불행만 줬어도 모럴 의심되는데 그런 애가 자기한테 미쳐서 망한 인생 아까워하지도 않고 매달려야됨 ㅋㅋㅋㅋㅋ
써놓고 보니까 진짜 미쳤다 작가도 미술 했다며 미술하는 사람한테나 음악하는 사람한테나 손의 의미가 크게 다르지 않을텐데 예술계통에 있었던 게 맞다면 작가가 싸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