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요가 대화해보려고 하니까 쌩하고 가잖아
정요가 아픈 것도 지금까지 몰랐는데 쓰러져버리면
정요의 소중함을 뒤늦게 느끼고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려는 장치?
일 것 같은데 작가가 과연 강비오한테 그런 멘탈적 성장을 주려고 할까? 싶은데 비오가 후회를 하게된다한들 이것조차 비오를 위힌 도구적인 요소일 뿐일듯
이번에 정요가 대화해보려고 하니까 쌩하고 가잖아
정요가 아픈 것도 지금까지 몰랐는데 쓰러져버리면
정요의 소중함을 뒤늦게 느끼고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려는 장치?
일 것 같은데 작가가 과연 강비오한테 그런 멘탈적 성장을 주려고 할까? 싶은데 비오가 후회를 하게된다한들 이것조차 비오를 위힌 도구적인 요소일 뿐일듯